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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 검역 → 입국심사 → 수하물 수취 → 세관검사 → 환영홀

도착
비행기가 착륙하기 전에 승무원이 나눠주는 검역질문서와 여행자 휴대품신고서를 하여 놓으면 입국수속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검역질문서 : 콜레라, 황열, 페스트 오염지역으로부터 입국하는 승객 및 승무원은 반드시 작성
입국신고서 : 출국할때와는 반대로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다는 신고서
휴대품신고서 : 자신이 국외에서 구입하여 휴대하고 있는 물품을 신고하는 신고서, 개인당 1장씩 작성하며 가족은
가족당 1장

검역
콜레라, 황열, 페스트 등 여러 가지의 질병으로 오염지역으로 선정이 된 지역을 여행한 여행객이나 승무원은 검역을
받아야 한다.
입국후에 여행 전에 없었던 증상이 나타나면 검역소나 보건소에 신고를 하여야 하며 외국에서 동물 또는 축산물 및
식물을 가지고 입국을 할 경우에는 국립수의학검역원 및 식물검역소에 신고를 하여야 한다.

입국심사
공항에 도착을 하여 공항 밖으로 나가기 위하여서는 입국을 허용한다는 확인을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기 위하여서는
입국 심사를 받아야만 한다.

수하물 수취
자신이 기내에 가지고 탄 물건 이외에 화물칸에 맏긴 물건을 찾는 것을 말하며 자신의 화물을 찾기 위하여서는
화물을 맏길 때 받았던 화물표를 근거로 찾아야 한다.

세관검사
가지고 온 화물 속에 어떠한 물건이 있는 지를 검사받는 것을 의미하며 모든 사람들이 받는 것은 아니다.
각 국가마다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의 종류와 양이 정해져 있다.

출입국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