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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이나 각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으면 확인 할 것이 몇 가지 있다. |
항공권의 색상
항공권 상의 윗부분에 있는 빨간색과 파란색이 나와있는 페이지와 흰색으로 나뉘어져
있다.(전 세계 공통사항)
이것중에 직접적으로 사용이 되는 것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나와있는 페이지이므로 흰색이 나와있는 페이지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
색깔이 있는 페이지는 한 묶음에 최대 4매까지 되어있다.(전 세계 공통사항)
항공권의 매수
항공권은 위에서 말했듯이 한 묶음 최대 4매까지 되어있다.
그리고 비행기를 한 번 탈 때마다 한 장씩 절단부분을 잘라서 공항의 각 항공사 카운터에
제공을 하면 항공사 카운터에서는 좌석과 시간, 타는 장소가 씌여져 있는 다른 항공권을
제공한다.(전문용어로 보딩패스라고 한다.)
항공권을 항공권 취급 여행사나 항공사 카운터에서 받으면 해야 할 일이 이 항공권의
매수를 파악하는 것이다.
항공권의 매수는 자신이 비행기를 한 번 타면 1장, 두 번 타면 2장 등 탑승을 몇 번
하느냐에 따라서 항공권의 매수는 달라진다.
물론 4번 이상 탑승을 하게 된다면 묶음의 매수가 늘어난다.
항공권안의 이름
항공권을 받았을 시 제일 먼저 해야 할 사항이 항공권 내의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는
것이다.
자신의 여권에 있는 영문이름과 항공권내의 이름이 틀릴시 출국을 못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공권의 이름과 여권내의 이름을 확인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항공권의 시간
항공권에 나와 있는 시간과 자신이 출발하고자 하는 시간이 맞아야 하므로 항공권에 나와
있는 시간이 자신이 출발하고자 하는 시간과 맞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항공권을 분실하였을때
1.해당항공사의 현지 사무실로 가서 항공권 분실에 대한 티켓 분실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
2.서울로 항공권 재발행에 대한 전문을 보내서 재발행을 현지에서 받는다(요금 $50)
재발행시 알아야 할 목록
1. 항공권의 번호
2. 항공권을 발권한 날짜 3. 항공권의 구간
항공권의 양도
발행된 항공권은 어떠한 경우에도 다른 사람에게 양도가 불가능하며, 항공권에 모든 권한은
항공권 안에 표기되어 있는 이름의 승객에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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